​치앙마이 클럽(?!) 펍(?!) 레스토랑(?!) 바(?!) 후기...

여기 정확한 주제를 모르겠다 근데 내가 봤을땐 라이브바 같다

밤에 갔으니까...ㅋㅋ

낮엔 레스토랑 밤엔 라이브바로 바뀌는거 같음

 

이 곳의 좋은 점은 한국인이 별로 없다 대부분 외국인 또는 현지인이다

내가 목요일밤에 가서 그런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인은 한명도 보지 못했다.

​이곳은 입구 왼쪽 편이다 이곳은 큰길을 가운데 사이에 두고 두군데가 이용되는데

한쪽은 젊은 느낌의 펍이라면 한쪽은 약간 나이때가 있는 분위기 였다

​요기가 바로 젊은이들의 라이브바 분위기의 펍이다

이쁜 언니가 노래 부르고 그냥 그런 남자가 목소리만 좋게 노래부른다 ㅋㅋㅋㅋ

노랜 뭐 둘다 잘한다 그러니 부르고 있겠지..

​이곳은 펍안에 사진

저 하얀머리 언니 무서웠어요~ 문신도 잔뜩하고..;;;;;;

우린뭐 다신 볼일 없으니~

​저 언니가 이쁜언니다.. 조금 토실 토실하지만, 저 그냥 그런 남자와함께 노래부른다

짧은 동영상은 올려두겠어요~

​입구 간판 밑인데 사람들이 요래 요래 많다~~

이곳이 약간은 나이때가 있어보이는.?? 들어 가보고 싶지 않아서 안들어갔다~

 

총평 : 잘생긴 형아들도 이쁜 언니들도 많았다 하지만 대부분

우리나라 클럽 죽순이 언니 오빠들 같다는 느낌이 강했다..;;;

여자 꼬시러 가기는 그닥 비추??? 주말이 아니라서 그랬는지...

어쨌던 이쁜 푸잉이를 꼬시기엔 절적하지 않고 음악과 술을 즐기러 가기엔 좋다

이미 꼬신 푸잉이와 가기에 좋은 그런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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