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역 직장인이 되어 맛있는 점심을 찾는중입니다!
오늘의 맛집은 아주 유명한 경성 모밀입니다!
네번째 방문입니다 오늘은 의외로 줄이 없었어요~
물론 먹고 나올때는 줄이 보시는거와 같이 길어졌지만요!


운영시간은
11:30~15:00입니다!

제 블로그에 빠질수 없는 원산지 표시!
단무지랑 고추는 없더라구요 아쉽~

메뉴판 입니다 가격은 이 동네에서는 착한편이예요!
세트메뉴는 모밀 종류라면 뭐든 가능해요
냉, 온, 판, 비빔 전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우동도요~

내부는 좁아요 테이블도 많지 않구요~

오늘의 메뉴는 비빔 모밀~
아 근데 아쉽네요~ 비빔 소스가 너무 달아요!
돈까스는 JMT!

돈까스가 실하니 두꺼워요!
소스도 맛있구요!


이 집은 단무지가 새콤 달콤 맛있어요 단무지는 직접 하시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유자를 넣으시는거 같아요! 중간 중간 유자가 보이거든요

요기는 셀프 코너 오시면 그릇으로 단무지, 깍두기, 고추 담아가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 맛은 좋았어요!
벌써 네번째 방문 입니다!! 가격은 완전 훌륭!!
단점은 너무 줄서야 한다는거죠! 평일에 이 정도 인데 주말은...
여름에는 거의 한시간 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불법 복사는 싫어요~ 공감 및 댓글은 많이 부탁드려요 ( 뭐라고 하시는 건 자제 부탁 )
참고로 아무한테도 광고나 사주를 받지 않았어요 받고 싶지만 아무도 안 해주네요...
그리고 100%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을 참고해 주세요~ 악플도 사양해요~